2009 결혼한복준비 초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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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결혼한복준비 초대전 개최
  • 이뉴스투데이
  • 승인 2009.05.1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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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결혼한복준비 초대전     © 박병화
 
한복맞춤 전문 브랜드 베틀한복에서 5월 15일~17일 3일간 “한복의 여왕을 찾아라! 2009 결혼한복준비 초대전”을 개최한다.
 
2009년 가을, 겨울 결혼준비를 시작하는 예비 신랑신부를 위한 “한복의 여왕을 찾아라! 2009 결혼한복준비 초대전”은 웨딩한복의 명가인 맞춤한복 베틀한복의 강남, 서교, 수원, 인천 4개 매장에서 동시 진행 되며, 신부한복, 신랑한복, 부모님한복, 어머니한복, 한복드레스, 당의, 두루마기, 배자, 쾌자, 마고자 등 결혼준비시 필요한 다양한 디자인한복 맞춤 명품한복에 대해 자세하게 볼 수 있는 결혼한복준비 초대전이다.
 
한복웨딩박람회 행사 관계자는 “장기화된 경기 악화로 인해 신랑신부들이 결혼준비비용을 많이 부담스러워하고 있다. 이는 결혼한복가격 또한 마찬가지이다. 특히나, 경기 침체 이전에도 신랑신부들이 한복가격과 색감, 디자인 등의 품질 사이에서 많이 고민해왔기 때문에 이번 초대전은 이의 해결을 위해 그 동안 색감 좋은 명품한복 브랜드 이미지를 쌓아온 베틀한복에서 품질 좋은 예쁜 한복을 합리적인 결혼한복비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보통 하반기 결혼박람회가 7~8월경에 개최되지만, 예상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를 피하고, 가을, 겨울 결혼시즌에 유행할 한복디자인의 다양한 한복종류인 전통한복 관례복, 신부한복이나 색동한복, 커플한복과 커플배자, 한복드레스, 당의 등에 대한 한복사진 및 트렌드를 미리 접하게 됨으로써 결혼한복준비를 일찍 끝내고, 결혼식보다 먼저 진행되는 웨딩촬영 때에 최신유행 신랑신부한복과 한복웨딩드레스를 입을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유행과 개성에 민감한 신세대 신랑신부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서울지역뿐만 아니라 수원지역(수원웨딩거리 인근), 인천지역(부평웨딩)에서도 수원한복, 인천한복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베틀한복을 통해 혼수한복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결혼한복준비 초대전 기간 3일 동안 모든 방문객에게 예쁜 커플 와인잔을 증정하며, 신랑신부한복, 양가어머니한복(시어머니한복, 친정엄마한복), 당의, 배자, 두루마기 등 결혼한복 구매 합산 금액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행사참여는 “한복의 여왕을 찾아라! 2009 결혼한복준비 초대전” 공식홈페이지(http://www.hanbokfair.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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