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기에 더 빛나는 실속있는 인기 단지 '파주힐스테이트 2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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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에 더 빛나는 실속있는 인기 단지 '파주힐스테이트 2차 '
파주 개발 호재 중심위치, 미분양 세대 5년간 양도세면제, 취등록세 50%감면의 세제 혜택
  • 이뉴스투데이
  • 승인 2009.03.1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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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북부지역의 핵심 생활권으로 주목 받고 있는 파주시에 현대건설이 109㎡∼180㎡ 총 454세대로 구성된 파주 힐스테이트 2차의 잔여세대 179㎡(구 54평형)형을 선착순 분양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파주 힐스테이트 2차 아파트
분양가는 3.3㎡ 당 910만원 부터로 인근 파주 교하지구 시세 대비 3.3㎡당 약 200만원 정도, 일산 대비 약 400만원 정도 싼 편이다.

새 아파트에 브랜드 가치까지 고려한다면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중대형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게 현대건설의 설명이다.

이와 같이 파주 힐스테이트 2차는 인기 아파트의 구성요건을 모두 갖춘 아파트로 인식되면서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 풍부한 개발호재가 집중된 곳
 
LG그룹은 이 지역에 LCD분야 세계 최강을 목표로 '파주 LCD 클러스터'를 조성 중에 있다. 지난해엔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내포리 일대에 월롱첨단산업단지 건설공사가 착수됐다.이번 착공은 삼성의 '탕정 클러스터'를 뛰어 넘는 '파주 클러스터'의 완결판이 시작된 셈이다.

월롱 산업단지는 LG 디스플레이의 생산 공장이 있는 본단지, 국내외 협력업체들이 올해 말부터 입주하는 문산 첨단협력단지와 함께 거대한 LCD 클러스터를 형성하게 된다.

LG는 파주 클러스터에 2015년까지 모두 27조원을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각 산업단지들은 모두 파주 힐스테이트 2차 아파트에서 반경 5km에 위치하게 된다.
 
개발호재가 집중된 곳은 가격 상승율이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고 안정적이어서 투자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갈아타기를 통한 넉넉한 재무설계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일산의 기존 아파트 시세는 현재 입주 15년정도 지난 아파트의 48평이 약 8억∼10억 이다.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2008년 12월 기준으로 일산 마두 00마을 161형 8억 5천만원, 일산 주엽 00마을 161형 10억원대이다.

이 아파트를 처분하고 파주 힐스테이트 2차의 150㎡ 또는 179㎡ 을 구입시 약 4∼5억 정도의 현금자산을 확보하게 되며, 또한 기존 아파트의 개 보수 또는 리모델링으로 예상되는 자금소요의 걱정도 없게 되며, 여유자금으로는 생활의 여유도 가지고 인근의 토지도 장만하여 텃밭도 가꾸면서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만 하다.

그리고 과도한 대출로 인한 이자부담 및 자녀들의 교육비 및 결혼자금, 노후 설계자금을 고민하는 수요자들이라면 과감한 갈아타기를 통해 양질의 투자와 더불어 넉넉한 재무설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볼 만 하다는 것이다.
 
 ◆ 획기적 교통망 개선
 
파주 힐스테이트 2차의 장점은 무엇보다 수도권 북부 지역 개발의 중심지(파주시 문산 당동리)로 올 6월경엔 경의선 복선전철이 개통 될 예정이다.

복선전철의 주요 역으로는 성산-수색역(6호선 및 인천공항철도 환승역), 홍대입구역( 2호선 환승), 공덕역(5호선 환승), 용산역(1,4호선 KTX의 환승)등이 있으며 문산역에서 상암역까지의 소요시간은 약 40분대가 될 전망이다.

따라서 복선전철 역세권 아파트들의 가치는 크게 상승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올해 착공예정인 서울∼문산간 고속도로는 지금의 자유로 처럼 돌아가지 않고 거의 직선으로 되기 때문에 서울까지 약 25분대로 되어 교통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탁월한 교육 및 생활 환경
 
파주시에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각종 교육시설이 잘 조성된 8만평 규모의 영어마을이 인접해 있고 이화여대 국제캠퍼스가 내년부터 설립될 예정이며,  국민대 캠퍼스의 조성도 확정되는 등 향후 글로벌 특성화 교육의 중심지역으로 새롭게 부상할 전망이어서 '에듀(Edu)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단지 인근으로는 도보 2분 거리에 문산북중, 문산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단지 반경 1Km 이내에 문산초등학교, 문산동부중 등이 있어 풍부한 교육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통일전망대, 헤이리 예술마을과 도라산 평화공원, 임진각 자연생태공원 등이 인접해 있으며, 문산역과 파주시청 등이 차량으로 10분 이내 거리에 있어 우수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생활 편의 시설로는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가 작년에 개점했다.
 
◆ 지금이 중대형 구입의 적기, 세제혜택 풍부
 
전문가들은 "중대형은 공급이 줄어들 기미가 보이기에 수요 대비 공급의 법칙상 다시 중대형이 인기를 얻을 시점이 온다"며 "우리나라의 특성상 넓은 집을 좋아하고 물량도 줄어 희소성의 가치가 부각될 시 큰 인기를 끌 수 있어 지금 시점에만 시야가 묶이지 말고 미래대비 투자개념으로 나설 것"을 조언했다.

갈아타기를 시도하는 사람들의 생각은 시간이 흐르면 중대형이 다시 상승할 수 있어 지금이 아니면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주택가격이 평형과 지역에 따른 순환매 성격을 띠며 번갈아 상승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가능한 이야기다. 또한 앞으로 노령화에 따른 중대형을 선호하는 40∼50대 인구 층이 두터워질 수밖에 없어 중대형의 전망은 낙관적이다.
 
 통계청의 '2005∼2030년 장래가구추계' 결과를 보면 2007년 우리나라의 총 가구수는 1641만7000가구로 추정되며, 2010년 1715만2000가구, 2020년 1901만2000가구 등 2030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연령별 가구수 추계를 보면 2010년엔 40대 이상의 가구가 51만7000가구가 증가할 전망이다. 중대형의 실수요자로 나설 수 있는 중 장년층 가구주가 단기간 내 크게 늘어난다고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정부가 침체된 부동산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 각종 규제 완화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현명한 실수요자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기회일 수 있다.
 
올해안에 미분양주택을 계약하면, 5년간 양도세가 100% 면제되며, 미분양 주택을 내년 6월말까지 등기완료하는 경우 취,등록세를 각각 50% 감면받을 수 있게 되었다.

파주힐스테이트2차 잔여세대를 분양받으면, 위의 세제혜택의 수혜를 받게 된다.

2009년을 내집마련의 적기로 생각하는 현명한 소비자라면 파격적인 세제 혜택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꼭 잡아야 할 것이다.
 
◆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
 
이제 브랜드의 가치가 아파트의 가치를 Up-Grade 시킨 다는 것은 아파트를 고를 때 기본적인 고려사항이 되었다.

같은 동네, 같은 평형에다 입주도 비슷한 시기에 했지만 아파트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는 사례는 흔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유명 브랜드 단지는 입주 후에도 대부분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므로 가급적 인기 브랜드 단지를 선택하는 것이 투자측면에서도 훨씬 유리하다고 말한다. 국내 건축사에서 현대 아파트는 단순히 현대가 지은 아파트라는 의미를 넘어서 국내 대표 아파트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인식되어 있다.
 
파주 힐스테이트 2차에는 '힐스테이트 통합색채 디자인'이 적용되는데, 세계적인 색채 디자이너 '장 필립 랑클로(Jean Philippe Lenclos)' 교수와 협력해 단지 외관, 조경, 커뮤니티공간, 조형물 등을 통일감 있는 색채로 꾸미게 된다.
 
특히, 파주의 숲과 임진강 등 자연과 함께 하는 단지조경을 선보이고, 기존의 자연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는 2개의 입체공원을 조성하는 등 자연친화적 생태 단지 구성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아울러 입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행로와 연계한 테마형 운동공간을 설치해 운동과 휴식을 동시에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단지 외곽으로 순환형 산책로인 '웰스 시스템'을 적용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한층 높여준다는 방침이다.
 
파주 힐스테이트 2차는 현재 잔여 물량에 대해 선착순 계약이 진행되고 있고 179㎡(구54평) 잔여세대에 대해서는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4층 이하)의 특별혜택을 파격적으로 실시하고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분양문의: 031)965-1100
 
<이철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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