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유니타스 임용단기 최규훈 강사, 서울대에 발전기금 1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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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임용단기 최규훈 강사, 서울대에 발전기금 1억원 기부
  • 김용호 기자
  • 승인 2020.05.2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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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정 서울대 총장(왼쪽)과 최규훈 에스티유니타스 임용단기 소속 강사. [사진=에스티유니타스]
오세정 서울대 총장(왼쪽)과 최규훈 에스티유니타스 임용단기 소속 강사. [사진=에스티유니타스]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에스티유니타스는 교원임용시험 전문 브랜드 ‘커넥츠 임용단기’ 소속 최규훈 강사가 서울대학교(총장 오세정) 체육교육과 사도장학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최 강사가 전달한 기부금은 서울대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인재양성을 위해 쓰인다.

서울대는 후학 양성과 모교 발전을 위해 기부금을 쾌척한 최규훈 강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 강사는 2018년부터 임용단기와 함께 전공체육 기본·심화이론 및 문제풀이와 테마특강, 모의고사 등 다수강의를 진행하며 체육교사를 준비하는 전공체육 과목의 대표 강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최 강사는 “교육현장에서 많은 학생들을 만나며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하는 젊은 후배들을 응원하는 방법을찾던 중 모교에 장학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교사의 길을 걷는 후배들을 위한 사도(師道)장학기금을 통해 장학생들이 스승 된 도리를 다하는 품성을 배우며 확고한 가치관과 목표의식을 갖고 학업에 전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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