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동탄역, 매월 둘째주 수요일 '전통시장'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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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동탄역, 매월 둘째주 수요일 '전통시장' 찾는다
  • 윤진웅 기자
  • 승인 2020.05.2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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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윤진웅 기자] SRT 동탄역은 지난 20일 동탄상가상인연합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탄역-동탄상가상인연합회 협약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SRT 동탄역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매월 둘째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보경 SRT 동탄역장은 “동탄역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고통을 분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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