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고3, 등교 이틀만에 수능 모의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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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3, 등교 이틀만에 수능 모의평가
  • 박병윤 기자
  • 승인 2020.05.21 09:21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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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서울 경기고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워킹 스루 방식으로 2020학년도 첫 전국단위 시험인 3월 전국 연합학력평가 시험지를 받아 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4일 오전 서울 경기고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워킹 스루 방식으로 2020학년도 첫 전국단위 시험인 3월 전국 연합학력평가 시험지를 받아 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뉴스투데이 박병윤 기자] 21일 전국 고등학교 3학년생들이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실시되는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를 치른다.

학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미뤄졌던 등교 이틀째 치러진다. 코로나19로 서울시교육청 주관 올해 학평이 원격 시행됐으나 성적을 내지 않아, 사실상 올해 첫 학평이다.

이번 평가는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사회‧과학) 등 5개 영역에서 시행된다.

성적표는 다음 달 5일부터 제공 예정이다. 영어와 한국사 영역은 절대평가로 원점수와 등급이 나오며, 나머지 영역은 표준점수와 백분위‧등급이 각각 표시된다.

이번 평가에는 전국 2365개교 중 1835개교(77.6%)가 응시 신청했다. 시험지는 이들 학교에 모두 배부된 상태다.

전국 등교 첫날인 20일 고등학교 3학년 학생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등교가 중단된 인천 미추홀구‧중구‧동구‧남동구‧연수구 내 고교 66곳은 채점 없이 온라인 응시한다. 전국 단위 성적 처리에는 포함되지 않아 백분위나 등급은 알 수 없다. 시험지 역시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경기 안성지역 고교 9곳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전날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등교하자마자 전원 귀가시켰으나, 이날부터는 정상 등교하고 학평에도 응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교육청이 문제를 내고 전국 단위 성적도 처리한다.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애초 지난달 8일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등교가 계속 미뤄져 수차례 연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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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2020-05-21 20:33:10
*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성균관대.

http://blog.daum.net/macmaca/2325



*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macmaca 2020-05-21 20:32:26
오늘에 이르면서 국사에 나오는 최고대학 성균관의 자격은 성균관대로 한정하여, 지금까지 이어지면서 6백년 넘는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



세계사 태학.국자감(베이징대), 볼로냐.파리대 안바뀜. 한국사 성균관(성균관대)도 바뀌지 않아옴.

입시전문지 베리타스 알파 상위 15개대 정리. Royal성균관대(한국 최고대)와 서강대(성대 다음)는 일류.명문대학. 주권.자격.학벌없이 한양대,중앙대,경희대,외국어대,건국대,인하대,이화여대,숙명여대,연세대,고려대, 왜구 동국대,시립대,서울대는 300년정도 이이제이 필요.중위권대 지거국및,특목대 KAIST제외.학벌은 교과서 자격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이 최고.

http://blog.daum.net/macmaca/2926

macmaca 2020-05-21 20:31:44
기사 잘 보았습니다. 한편, 대학관련 내용입니다.

* 해방후 주권없고 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들이 대중언론에서 국사 성균관 자격 가진 Royal성균관대에 저항해 온 나라. 해방후 미군정당시, 성균관을 복구시키기로 한 법률이 발효되어, 전국 유림대회를 개최하고, 이승만.김구선생을 고문으로 김창숙 선생을 위원장으로 한 임시정부 요인들이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를 설립(복구형식)하여 향교에 관한 법률등으로 성균관대와 성균관의 재정에 기여토록 하였음. 해방후 미군정당시 전국 유림대회의 뜻에 따라 대학은 성균관대, 釋奠[선성(先聖)이신 공자님에 대한 제사]은 성균관으로 분리하는 역사를 존중하여 성균관이 성균관대의 대학자격만 인정하고 별도의 대학을 설립하지 않고, 오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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