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자매결연마을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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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자매결연마을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
  • 이상헌 기자
  • 승인 2020.05.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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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임직원들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임직원들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이뉴스투데이 이상헌 기자] NH농협은행은 자금운용부문 임직원들이 지난 19일 충북 충주시 엄정면 유봉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자금운용부문 김행춘 부행장과 직원 15명은 사과적과와 영농 폐자재 회수 봉사활동을 진행 한 뒤 냄비 등 생활용품 220여개를 관내 농업인들에게 기부했다.

같은 날 준법감시부의 임직원 봉사단 15명(부장 서덕문)도 경기 양평군 소재 농가를 방문해 작두콩 넝쿨 제거, 밭 주변정리, 영농폐자재 수거 등 농촌환경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김행춘 부행장은 “자금운용부문은 2015년 충주 유봉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과수농가 일손돕기, 농촌 환경보호 활동을 해왔다”며“이번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농업인에 힘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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