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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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1105
  • 고선호 기자
  • 승인 2020.05.1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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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 ▲외교 안보 ▲경제 ▲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에서 유연상 신임 경호처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에서 유연상 신임 경호처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文 대통령, 경호처장 임명장 첫 공개 수여

[이뉴스투데이 고선호 기자] 청와대는 19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의 유연상 대통령경호처장 임명장 수여식을 이례적으로 언론에 공개했다.

유 처장은 과거 청와대 경호실 출범 후 첫 공채 출신 수장으로,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사람들이 맡아 온 경호처장에 공채 출신이 임명되는 시대가 온 만큼 이번 인사는 더 각별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전북 고창 출신인 유 처장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대통령 경호처에 공채(3기)로 들어와 28년을 몸담았다. 경호처 경호본부 경호부장, 감사관, 경비안전본부장, 차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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