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내일동 관계자들이 암새들 일원에 여름꽃인 페츄니아를 식재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지난 14일, 내일동 관계자들이 암새들 일원에 여름꽃인 페츄니아를 식재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이뉴스투데이 부산경남취재본부 박흥식 기자] 밀양시 내일동은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개선하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내일동을 만들기 위해 지난 14일 주요 도로변 가로화분과 암새들 일원에 여름꽃 10,000여 본을 식재했다.

내일동은 유동인구가 많은 관아 앞~영남루, 시내 도로변과 많은 방문객이여가를 즐기기 위해 찾는 암새들에 여름꽃인 페츄니아 10,000여 본을 심었다. 다양한 색깔로 다채롭고 색다른 경관을 연출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희일 내일동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일상에 화사한 꽃으로 활력과 즐거움을 주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화훼농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생기넘치는 도시경관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지난 14일, 내일동 관계자들이 관아 앞~영남루 도로변 가로화분에 여름꽃인 페츄니아를 식재하고 있다.[사진=밀양시]
지난 14일, 내일동 관계자들이 관아 앞~영남루 도로변 가로화분에 여름꽃인 페츄니아를 식재하고 있다.[사진=밀양시]
[사진=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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