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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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부산경남취재본부 박흥식 기자] 경남 의령군은 4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한우산 에코공원·호랑이 쉼터 조성사업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에코공원과 호랑이쉼터 조성 사업은 한우산 일원의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특색있는 휴양공간을 조성코자 하는 것으로 균특회계 관광개발사업비를 확보해 추진하게 됐다.

신정민 의령군수 권한대행은 인사말에서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니만큼 만반의 준비를 통해 급변하는 관광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관광수요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차별화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모두의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의령군은 제시된 의견에 대해 용역 관계자와 충분한 검토를 거쳐 오는 6월경에 중간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신정민 권한대행을 비롯한 국장, 관·과·소장 등 군 간부공무원 24명이 참석하여 한우산 일원의 관광개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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