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한국철도와 사업협력을 위한 전략적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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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한국철도와 사업협력을 위한 전략적 MOU 체결
  • 김보연 기자
  • 승인 2020.04.1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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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진영호 상무(우측)와 한국철도공사 조대식 광역철도본부장(좌측)이 업무협약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BGF리테일]
진영호 BGF리테일 상무(오른쪽)와 조대식 한국철도공사 광역철도본부장이 9일 업무협약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BGF리테일]

[이뉴스투데이 김보연 기자] CU(씨유)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한국철도와 함께 지난 9일 상호 사업협력 등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고객은 향후 전국 CU에서 레일플러스(R+) 교통카드 구매, 충전, 환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상품 결제도 가능하다.

한국철도가 운영하는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는 전국에서 이용가능한 선불 교통카드로 지하철, 버스, 택시는 물론 KTX 등 기차 요금과 고속도로 통행료 등도 결제할 수 있다.

양사는 또 △각 사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 △제휴사업 신규 발굴 및 확대 등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진영호 BGF리테일 상품본부장은 “BGF리테일은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판매와 충전소 역할 외에도 차별화 상품, 단독 프로모션 등 다양한 방면에서 상호 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한국철도와 협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BGF리테일은 전국 CU 인프라를 활용하여 공공 서비스 활성화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적극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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