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서울시와 서울사랑상품권 활성화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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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서울시와 서울사랑상품권 활성화 MOU 체결
  • 김보연 기자
  • 승인 2020.04.1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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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성 GS리테일 사장(우측)과 서정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GS리테일]
조윤성 GS리테일 사장(우측)과 서정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GS리테일]

[이뉴스투데이 김보연 기자] GS25는 서울시와 ‘서울사랑상품권 이용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윤성 GS리테일 사장과 김성기 GS25 편의점지원부문장, 서정협 서울시 행정1부시장, 서성만 노동민생정책관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MOU에 앞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 지원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증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MOU로 편의점을 통한 지역상품권 사용처 홍보 활동 강화, 지역사랑상품권의 결제 편리성으로 실질적인 소비진작 효과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GS25는 지역사랑상품권 사용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행사를 준비했다.

이달 16~30일까지 서울사랑상품권 등 제로페이 모바일형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도시락, 조리면 전 상품을 결제하는 고객 대상 비타500을 증정한다.

또 바삭고구마, 죽염동의훈제란, 스프라이트 1.5L 등 8유닛 상품을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으로 결제 시 1+1, 2+1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박상욱 GS25 마케팅팀 팀장은 “신종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빠진 경제상황을 개선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제공하고자 서울시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며 “지속적으로 소비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GS25가 경제 난국을 헤쳐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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