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신음동 주민숙원사업 해소 '신음가도교 인근 교차로 좌회전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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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신음동 주민숙원사업 해소 '신음가도교 인근 교차로 좌회전 허용'
김천경찰서, 교차로 좌회전 허용...대구방향 동선 최소화 조치
  • 남동락 기자
  • 승인 2020.04.0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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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신음동 신음가도교 인근 좌회전 허용[사진=김천시]
김천시 신음동 신음가도교 인근 좌회전 허용[사진=김천시]

[이뉴스투데이 대구경북취재본부 남동락 기자]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교통안전시설물 개선사업인 신음가도교 인근 교차로 좌회전 허용을 3일 오후3시부터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이른바 교통섬 제거로 좌회전 전용 차선을 확보하여 대구방향으로 좌회전을 허용해 시민들의 동선을 최소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대구 방면 좌회전 허용으로 불법 유턴차량을 근절시켜 보행자 및 운행자 안전증진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김천경찰서의 좌회전 허용 및 기하구조 조정, 도로교통공단의 신호DB 분석 등 유관기관의 협조에 따라 차질 없이 공사가 마무리 됐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신음가도교 인근 교차로 좌회전 허용은 주민숙원사항 중 하나로 교통사고 및 이동거리를 줄일 수 있으며,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 및 보행자 안전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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