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랑스, 코로나19 위기 극복 동참 손 세정제 긴급 생산·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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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랑스, 코로나19 위기 극복 동참 손 세정제 긴급 생산·기부
  • 이지혜 기자
  • 승인 2020.04.0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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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랑스 그룹 회장 올리비에 쿠르탱-클라랑스, 크리스티앙 쿠르탱-클라랑스 [사진=클라랑스]
클라랑스 그룹 회장 올리비에 쿠르탱-클라랑스, 크리스티앙 쿠르탱-클라랑스 [사진=클라랑스]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화장품 브랜드 클라랑스도 코로나19 위기 극복 동참으로 긴급히 손 세정제를 생산·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클라랑스는 지난 3월 프랑스 퐁투아즈, 스트라스부르, 아미앵 소재 자사 화장품 제조 공장을 적극 가동해 7.2톤 손 세정제를 제조했다. 400ml 용량 손 세정제 1만8000여 개를 프랑스 전역 병원에 기부했다.

또 4월 말까지 100톤 손 세정제를 추가 제조해 전 세계 각국 병원에 기부하고, 4월부터 총 3만여 개 핸드크림도 기부할 예정이다.

클라랑스 그룹 총괄 경영진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함께 노력한 클라랑스 생산 및 연구 개발팀, 우리의 원료 공급자, 운송업자 무엇보다도 병원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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