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코로나19 검사 진화 중 '모바일로 방문객 문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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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코로나19 검사 진화 중 '모바일로 방문객 문진한다'
전국 최초 드라이브 스루 도입, 선진 검사 체계 진화 중
  • 남동락 기자
  • 승인 2020.04.0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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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문진표 작성 화면[사진=영남대병원]
모바일 문진표 작성 화면[사진=영남대병원]

[이뉴스투데이 대구경북취재본부 남동락 기자]영남대병원(병원장 김성호)은 1일부터 병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문진표 작성을 모바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인해 문진표 작성 시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고 방문자 간 접촉을 최소화하며 병원 정문 앞에서 내원객이 대기하는 시간을 감소시켜 감염 예방을 극대화하는 효과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모바일 문진표는 병원에서 진료 예약 안내문자 발송 시 첨부되는 QR코드를 활용하여 작성할 수 있다.

또한 영남대병원 홈페이지 팝업창에도 QR코드가 게재되어 있어 이를 통해 간단하게 모바일 문진표를 작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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