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해외 법인 자산 50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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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해외 법인 자산 50조원 돌파
  • 유제원 기자
  • 승인 2020.04.0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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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유제원 기자] 현대캐피탈은 해외 법인들의 자산이 지난해 50조를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의 해외 법인들의 자산은 지난해 총 50조8184억원이다. 현대캐피탈의 국내 금융자산(29조 6577억원)의 약 두 배에 달하는 수치다. 해외 법인들의 세전이익(IBT)은 7663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캐피탈은 1989년 미국에 설립한 '현대오토파이낸스'를 시작으로 중국, 캐나다, 브라질 등 전 세계 10개국에 법인을 두고 있다.

현대캐피탈 측은 "표준화된 비즈니스 모델과 현지화 전략이 해외 법인의 실적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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