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읍 오일시장 4월 1일·6일 임시 휴장
상태바
해남읍 오일시장 4월 1일·6일 임시 휴장
  • 신영삼 기자
  • 승인 2020.03.28 16: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신영삼 기자]전남 해남군이 4월 1일과 6일 해남읍 오일시장을 휴장하기로 했다.

최근 인근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관외자를 비롯한 불특정 다수가 왕래하는 시장 특성상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시장을 휴장하기로 결정했다.

휴장은 오일시장 상인회의 건의로 검토됐으며, 휴장에 앞서 시장 상인 등 의견을 수렴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오일시장 상인들도 적극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오일시장은 서민층이 많이 이용하는 만큼 그동안 휴장을 하지않고 운영해 왔으나 최근의 급박한 상황으로 불가피하게 휴장을 결정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동안 불편하시더라도 군민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