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표, 양홍규 캠프 방문 "큰 심판의 바람을 일으켜 달라"
상태바
황교안 대표, 양홍규 캠프 방문 "큰 심판의 바람을 일으켜 달라"
27일 대전 현충원 방문 후 미래통합당 대전 서구을 양홍규 후보 선거 사무소 방문...총선후보 이장우·이영규·양홍규, 재보궐선거후보 박종화·고현석·최병순 필승 기원
  • 박희송 기자
  • 승인 2020.03.27 17: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교안 대표는 27일 미래통합당 대전 서구을 양홍규 후보 선거 사무소에서 양 후보로부터 공약설명을 듣고 대표공약과 선거벽보, 선거공보에 필승을 기원하는 서명을 했다. 사진은 양홍규 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양홍규 후보 선거 사무실]
황교안 대표는 27일 미래통합당 대전 서구을 양홍규 후보 선거 사무소에서 양 후보로부터 공약설명을 듣고 대표공약과 선거벽보, 선거공보에 필승을 기원하는 서명을 했다. 사진은 양홍규 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양홍규 후보 선거 사무실]

[이뉴스투데이 대전충청취재본부 박희송 기자] 황교안 대표는 27일 미래통합당 대전 서구을 양홍규 후보 선거 사무소에서 양 후보로부터 공약설명을 듣고 대표공약과 선거벽보, 선거공보에 필승을 기원하는 서명을 했다.

양홍규 후보 선거 사무소에 따르면 황 대표는 대전 현충원을 방문하고 장동혁 후보에 이어 양홍규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했다.

황 대표는 “대전 서구에는 양규가 있다. 양홍규 후보가 첫째 이영규 후보가 두 번째, 두 사람이 뭉치면 엄청난 힘을 낼 것”이라며 “양 후보는 당에서 20년 이상 활동한 소중한 자산이다. 대전 부시장도 했다. 행정 역량이 있는 지역 맞춤형 후보다. 반드시 여러분이 밀고 끌어서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밀어 달라”고 당부했다.

황 대표는 이어 “이영규 후보는 지역이 나은 지역의 인재다. 오랫동안 법조인이면서도 정부에서 헌신했다. 지역 구석구석 다니며 지역의 실정을 낯낯이 알고 있는 깨알 같은 능력이 있는 후보다. 밀어달라”고 말했다.

황교안 대표는 27일 미래통합당 대전 서구을 양홍규 후보 선거 사무소에서 양 후보로부터 공약설명을 듣고 대표공약과 선거벽보, 선거공보에 필승을 기원하는 서명을 했다. 사진은 양홍규 후보(오른쪽)가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양홍규 후보 선거 사무실]
황교안 대표는 27일 미래통합당 대전 서구을 양홍규 후보 선거 사무소에서 양 후보로부터 공약설명을 듣고 대표공약과 선거벽보, 선거공보에 필승을 기원하는 서명을 했다. 사진은 양홍규 후보(오른쪽)가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양홍규 후보 선거 사무실]

아울러 “대전은 대한민국 한 중심이다. 대전에서 이기면 그 승리의 바람이 전국으로 퍼져 나가 이길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이니 이 두 후보를 밀어달라”면서 “똘똘 뭉쳐서 큰 승리의 큰 바람을 이 두 후보를 통해 이뤄달라. 나라가 정말 어렵다. 민생은 도탄에 빠지고 경제도 폭망 상태다. 안보도 무너졌다”고 덧붙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