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병철 후보 "새로운 순천의 변화와 화합 이끌어 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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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후보 "새로운 순천의 변화와 화합 이끌어 내겠다"
  • 송덕만 기자
  • 승인 2020.03.2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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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병철 후보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후보

[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송덕만 기자] 소병철 더불어민주당 순천 광양 곡성 구례갑 후보는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에 돌입했다.

소 후보는 27일 "조금 늦게 출발해 매일 한 분이라도 더 만나고 싶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동참으로 그러지 못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순천의 변화와 화합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검찰개혁은 나의 사명이고 공천 이유이다"면서 "수년간 갈등과 분열로 갈라진 순천 민심을 하나로 모을 수 있도록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선거캠프 출입문을 하나로 일원화시켜 입구에 열 감지기를 설치하고, 방문객들의 마스크 착용과 손 세정제 사용 등을 강화해 왔다.

특히 선거캠프 내 희망센터를 운영 중인데, ‘1인 1테이블 배치’로 코로나19 감염에 사전 대비하는 캠프운영을 하고 있다.

또한 소병철 후보도 솔선수범해 외부 활동 및 유권자 접촉 시 코로나19 예방수칙 등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소병철 후보는 순천출신으로 성동초, 순천중학교를 거쳐 광주일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고, 제25회 사법시험 합격 후, 참여정부 시절 법무부 정책기획단장, 대검 정보기획관,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대전지검 검사장, 대구고검 검사장, 법무연수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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