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손해사정사·보험계리사 시험 5월 연기
상태바
코로나19에 손해사정사·보험계리사 시험 5월 연기
  • 이상헌 기자
  • 승인 2020.03.20 14: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뉴스투데이 이상헌 기자] 제43회 손해사정사 및 보험계리사 제1차 시험이 코로나19 확산에 5월 이후로 잠정 연기됐다. 이번 시험은 오는 내달 26일 시행될 예정이었다.

금융감독원은 보험전문인 시험관리위원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수험생의 안전한 시험을 위해 잠정 연기했다고 17일 전했다.

보험전문인 시험 일정은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추후 금감원 및 보험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수험생에게는 개별 문자통보를 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