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올 한해 닥터자르트와 공동마케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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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올 한해 닥터자르트와 공동마케팅 추진
  • 이하영 기자
  • 승인 2020.03.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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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출시 예정인 11번가 선론칭 닥터자르트 #우주선크림. [사진=11번가]
4월 출시 예정인 11번가 선론칭 닥터자르트 #우주선크림. [사진=11번가]

[이뉴스투데이 이하영 기자] 에스티로더에 인수돼 글로벌 브랜드로 재탄생한 닥터자르트와 DTRT가 11번가에서 본격 소개된다.

11번가가 해브앤비와 전략적제휴를 맺고 해브앤비 대표 브랜드 ‘닥터자르트’와 ‘DTRT’를 앞세워 올 한해 공동마케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해브앤비 본사에서 김명식 11번가 라이프뷰티 담당과 이희봉 해브앤비 국내사업본부장 등 양사 임직원들이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맺었다.

양사 JBP를 통해 올 상반기 내 11번가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닥터자르트 단독상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또 11번가 고객 빅데이터와 닥터자르트, DTRT 상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시즌 전 신상품 기획, 특별 에디션 론칭 등 단독상품 강화에 박차를 가하며 비건, 그루밍 등 최신 트렌드를 겨냥한 신상품들을 11번가에서 가장 먼저 론칭해 선보이는 행사도 매 분기마다 선보인다.

상반기 중 11번가에서 선 론칭하는 ‘우주 선크림’(솔라바이옴 앰플, 플루이드 2종) 출시와 함께 11번가의 ‘월간 십일절’, ‘타임딜’, ‘스토어’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행사 전개로 고객 경험 확장은 물론이고 거래액 확대까지 기대하고 있다.

김명식 11번가 라이프뷰티 담당은 “이미 글로벌시장에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는 해브앤비와의 전략적 협업을 이커머스 업체 중 유일하게 추진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11번가의 축적된 고객 빅데이터와 밀레니얼 세대들을 겨냥한 다채로운 프로모션 채널을 적극 활용해 올 한해 뷰티 이커머스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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