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위생관리 ‘코웨이 매트리스 맞춤 케어 렌탈’로 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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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위생관리 ‘코웨이 매트리스 맞춤 케어 렌탈’로 걱정 끝
고가 침대 매트리스 합리적 가격으로 렌탈…4개월마다 위생관리사 방문해 케어
  • 윤진웅 기자
  • 승인 2020.03.18 17: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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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윤진웅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위생 관리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코웨이 맞춤 케어 렌탈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기적인 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경기도 김포에 거주하는 김효정(40세·여)씨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가족 건강을 챙기기 위해 가정 내 위생 관리에 부쩍 신경 쓰게 된다"며 "집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침대 매트리스에 대한 염려도 큰데 매트리스 렌탈을 하니 주기적으로 케어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감했다.

대부분 소비자는 침대 매트리스 구매 시 다른 제품보다 자세히 알아보는 경향이 있다. 한번 구입하면 수년간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수면의 중요성도 이 같은 소비자의 경향에 한몫하고 있다. 코웨이 매트리스 맞춤 케어 렌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코웨이 매트리스 맞춤 케어 렌탈은 고가의 침대 매트리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렌탈해준다. 또한, 4개월에 한번씩 위생 전문가인 홈케어 닥터가 직접 방문해 전문 장비를 활용한 7단계의 케어서비스도 제공한다. 오염이 쉬운 매트리스 상단 부분인 탑퍼는 약정기간 내 1~3회 무상으로 교체해준다.

이밖에도 코웨이는 지난 1월 숙면을 위한 ‘코웨이 모션베드 프레임’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코웨이 모션베드 프레임은 소비자의 수면 습관과 생활방식에 따라 맞춤형 각도 조절을 통해 숙면을 돕는 제품이다. 머리부터 다리까지 원하는 각도와 자세로 설정할 수 있다.

잠자는 자세에 따라 숙면 효과가 크게 달라진다고 코웨이는 강조했다. 상체를 올리면 코골이 완화에 도움을 주고, 하체를 올리면 다리의 피로를 풀고 붓기를 완화해준다는 게 코웨이 측 설명이다. 상체를 살짝 올리고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두는 무중력 자세를 통해 체중을 분산,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자세도 추천했다.

나지혜 코웨이 홈케어사업부문장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위생 이슈가 대두되면서 주기적으로 전문적인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웨이 매트리스 맞춤 케어 렌탈 서비스에 대해 문의해오는 소비자들이 크게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사후 케어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증가하는 만큼 매트리스 렌탈 사업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코웨이 위생 전문가인 홈케어 닥터가 전문 장비를 활용해 7단계의 케어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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