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회전력∙내구성 겸비한 ‘브러시리스 드릴드라이버’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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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회전력∙내구성 겸비한 ‘브러시리스 드릴드라이버’ 2종 출시
  • 윤진웅 기자
  • 승인 2020.03.1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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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쉬]

[이뉴스투데이 윤진웅 기자] 보쉬는 18일 강력한 회전력과 내구성을 갖춘 브러시리스 드릴드라이버 GSR/GSB 18V-55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두 모델에 적용된 브러시리스 모터는 55Nm의 토크와 1750 RPM 성능을 자랑한다. 모터 내부의 마찰력으로 인한 동력 손실이 없어 고속 회전 및 정밀한 회전 제어가 가능하다.

GSR 18V-55는 최대 35 mm 직경의 목재 드릴링 및 스크류 작업이 가능하고, GSB 18V-55는 최대 13 mm 직경의 석재에 임팩트 드릴링 작업을 할 수 있다.

특히, 두 모델은 2단 기어를 통한 빠른 드릴링과 맞춤형 토크 조정이 되는 20+1의 클러치 세팅 기능으로 정밀한 스크류 작업에 특화됐다.

내구성도 눈에 띈다. 100% 메탈 기어와 13mm 메탈 척이 장착돼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전자 모터 보호장치(EMP)와 전자 셀 보호장치(ECP)가 과부하 및 과열을 방지한다.

효율적인 작업을 돕는 편의 기능도 많다. LED 라이트를 적용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짧은 헤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핸들링이 수월하다.

제품은 배터리 2개와 충전기가 포함된 세트 상품과 공구 본체만 있는 베어툴 상품으로 구성돼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보쉬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GSR/GSB 18V-55 구매자 전원에게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10명을 추첨해 고성능 프리미엄 배터리 ProCORE18V 4.0Ah 1개를 추가 증정한다. 이벤트는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보쉬 관계자는 “강력한 회전력과 내구성을 갖춘 GSR/GSB 18V-55 드릴드라이버 및 임팩트 드릴드라이버를 통해 인테리어, 전기설비, 냉난방공조 등의 전문 작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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