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 정통 드레스화 ‘프리미엄 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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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 정통 드레스화 ‘프리미엄 라인’ 출시
접착제 대신 가죽끈과 실로 꿰매는 ‘굿이어 웰트 공법’ 적용
  • 이지혜 기자
  • 승인 2020.03.1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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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 2020 S/S 프리미엄 라인. [사진=소다]
소다 2020 S/S 프리미엄 라인. [사진=소다]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소다가 정통 드레스화 ‘소다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라인은 수제화에 적용되는 굿이어 웹트 공법과 고급 소재를 사용해 제작했다. 옥스포드, 로퍼, 태슬로퍼 3종으로 내놓았고 가격은 30만원 후반대다.

굿이어 웰트 공법은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가죽끈과 실을 이용해 갑피와 밑창을 꿰매 만든다. 이 때문에 신을수록 멋스럽다. 또 갑피와 밑창 사이 코르크층은 시간이 지날수록 발모양에 맞춰져 양말을 신은 듯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소다 관계자는 “프리미엄 라인은 고가 명품 수제화와 견줘도 뒤지지 않는 품질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최고급 드레스화 라인이다”며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고급 맞춤형 수제화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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