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대만서 자가격리…현지서 근황 알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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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대만서 자가격리…현지서 근황 알려와
  • 박병윤 기자
  • 승인 2020.03.1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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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박병윤 기자]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대만에서 자가격리 중이다.

트와이스는 지난 7일 ‘V라이브’에서 ‘TWICE UNIV. 패션동아리 동아리방’이라는 제목으로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대만에서 휴가를 즐기는 쯔위와 전화 연결을 했다. 쯔위는 팬들에게 “지금 고향에 있는데 어딜 나가지 못한다”며 “13일 동안 격리됐다”고 상황을 전했다.

쯔위는 트와이스 콘서트가 취소되고 대만 집을 방문했고 현재 대만 당국의 방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다. 이어 멤버들에게 “브이앱을 보고 있었다”며 “너무 웃기다”고 응원했다. 멤버들은 쯔위를 향해 “건강하게 있다가 와라”고 인사했다. 

한편 대만은 코로나19가 확산되자 지난 달 25일부로 한국에서 입국한 대상을 상대로 14일 자가격리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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