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긴급 관계장관회의서 北미사일 발사 의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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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긴급 관계장관회의서 北미사일 발사 의도 분석
  • 안중열 기자
  • 승인 2020.03.09 1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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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국방과학원에서 진행한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을 참관했다고 2019년 11월 29일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사진은 조선중앙TV 화면 캡처로, 사격 중인 초대형 방사포 모습.  [사진=안중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국방과학원에서 진행한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을 참관했다고 2019년 11월 29일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사진은 조선중앙TV 화면 캡처로, 사격 중인 초대형 방사포 모습. [사진=안중열]

[이뉴스투데이 안중열 기자]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9일 오전 8시 15분 국가지도통신망을 통해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서훈 국가정보원장과 긴급 화상회의를 갖고, 이날 오전 북한이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의도를 분석하고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전반적인 군사안보 상황을 점검했다.

관계 장관들은 북한이 지난달 28일과 이달 2일에 이어진 대규모 합동타격훈련이 한반도에서의 평화 정착 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다시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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