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헨스, 소형 공기청정기 ‘퓨어 WHA-500’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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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헨스, 소형 공기청정기 ‘퓨어 WHA-500’출시
  • 고선호 기자
  • 승인 2020.03.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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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고선호 기자] ㈜원봉은 자사 라이프케어 브랜드 ‘루헨스’가 작은 공간에 맞춤화된 공기청정기 ‘퓨어 WHA-500’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루헨스 공기청정기 ‘퓨어 WHA-500’. [사진=루헨스]
루헨스 공기청정기 ‘퓨어 WHA-500’. [사진=루헨스]

루헨스 공기청정기 ‘퓨어 WHA-500’은 청정 면적 22.3㎡, 높이 42cm의 소형 공기청정기로,원룸이나 안방, 아이방, 서재 등 작은 공간에 최적화되었다. 어떤 장소에도 완벽하게 어울리는 미니멀 디자인으로 정갈한 홈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루헨스의 프리미엄 공기청정기에 적용되는 4단계 필터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1단계 프리필터, 2단계 항알러지 필터, 3단계 탈취필터, 4단계 초미세먼지 집진 필터까지 갖춰 초미세먼지는 물론 각종 악취까지 관리할 수 있다.

프리 필터를 통해 머리카락, 강아지털, 꽃가루 등의 큰 먼지를 제거하고, 항알러지 필터로 알레르기 및 생활 악취를 제거한다. 탈취 필터는 새집증후군의 원인인 포름알데히드 등 각종 악취를 제거하고, 초미세먼지 집진 필터는 공기 중 초미세먼지보다 작은 0.3㎛의 극초미세입자까지 케어해준다.

또 소비자의 안심을 위하여 인체에 유해한 극초미세먼지 PM2.5 농도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TVOC(총휘발성유기화합물), PM2.5 미세먼지 농도를 검출한 종합오염도를 4단계 색상으로 표기해 한 눈에 확인 가능하다.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기능도 눈여겨 볼만하다. 오염 감지 센서가 공간 내의 대기질에 따라3단계 동작 모드를 자동으로 운행하는 ‘자동 풍량 모드’,늦은 밤 쾌적한 수면을 돕는 ‘수면 모드’, 셀프 케어가 가능한 ‘필터 교체 알림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루헨스 공기청정기 ‘퓨어 WHA-500’은 한국공기청정협회의 CA인증을 획득해 성능을 인정받았다. CA인증은 집진 효율, 탈취효율, 오존발생농도, 소음도, 적용면적 등을 표준 규격에 맞게 엄격하게 시험한 후 통과한 제품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루헨스 관계자는 “라이프 스타일이 다양해지면서 넓은 면적은 물론 작은 공간에도 맞춤화된 공기청정기 수요가 증대되고 있다”라며 “루헨스 공기청정기 퓨어는 개발부터 생산까지 모두 자사에서 진행되는 제품으로 한국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디자인됐다. ‘더 좋은 제품이란 더 안전한 제품이다’라는 신념으로 앞으로도 건강한 에어 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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