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회 로또 1등 6명,당첨금 각 33억5천만원…대박 불러온 행운의 1등 명당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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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회 로또 1등 6명,당첨금 각 33억5천만원…대박 불러온 행운의 1등 명당은 어디?
  • 유제원 기자
  • 승인 2020.02.29 22: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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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유제원 기자]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900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7, 13, 16, 18, 35, 38'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29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4'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6명으로 33억4985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1명으로 각 6568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385명으로 140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1만3132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87만2855명이다.

로또 900회 1등 당첨지역은 아래와 같다.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서울 도봉구 창동 134-36번지 우림빌딩106 '행운복권방' ▲서울 마포구 도화동 37번지 진도빌딩앞 '로또복권판매소' ▲서울 중구 황학동 686번지 '종합가판제141호' ▲인천 연수구 옥련동 285번지 '한국인세계대박복권' ▲경기 수원시 팔달구 영동(행궁동) 8 영동시장 101호 '남문시장' ▲전남 나주시 금성동 2-2번지 알리바이 '알리바이(나주점)' 등이다.

동행복권 로또 당첨금 수령은 5만 원 이상부터 1억 원 미만은 전국 농협은행 각 지점에서, 5만 원 이하는 복권 판매점에서 수령 가능하며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로또 1등 당첨자의 경우, 농협은행 본점(서울특별시 중구 통일로 120 15층 복권사업팀)에 방문해 수령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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