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카, ‘편백나무 피톤치드 연무서비스’ 전 차종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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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카, ‘편백나무 피톤치드 연무서비스’ 전 차종에 적용
  • 고선호 기자
  • 승인 2020.02.2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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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고선호 기자] 리본카(Re:BORN Car)는 모든 출고 차량과 방문점검 차량을 대상으로 실내 살균 효과가 있는 ‘편백나무 피톤치드 연무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리본카에서 출고되는 모든 차량 및 구입 후 1년간 2회 제공되는 ‘찾아가는 케어 서비스’ 대상 모든 차량에 적용된다. 점검을 완료한 후 운전석, 조수석, 바닥매트, 뒷좌석 등 차량 실내 곳곳에 전용 연무기를 통해 편백나무 피톤치드를 훈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연무서비스가 불가한 환경에서는 피톤치드 분무서비스로 대체된다.

피톤치드는 나무가 각종 해충과 병균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내뿜는 식물성 천연 살균성분이다. 흔히 산림욕을 할 때 상쾌한 기분을 느끼는 것이 피톤치드 때문이다. 중앙백신연구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피톤치드는 강력한 항균성 및 항진균성, 살 바이러스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편백나무는 단위당 피톤치드 발생량이 약 5.4㎖/100g에 달해 소나무나 잣나무보다 3배 이상 많아 폐렴 세균 감소를 비롯해 대장균, 황색 포도상 구균, 곰팡이 등 각종 유해균 살균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리본카는 출고 5년 미만, 주행거리 12만km 미만의 무사고 차량만을 엄선해 국내 최대 규모의 상품화 공장에서 133가지 항목의 정밀검사 AQI(Autoplus Quality Inspection)를 실시한다. 또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년간 ‘찾아가는 케어 서비스’를 실시해 전문가가 직접 차를 점검하고 엔진오일, 오일필터, 에어크리너, 와이퍼 등을 교체해준다.

오토플러스 관계자는 “피톤치드 연무서비스는 고객에 대한 ‘존중’과 ‘책임’을 중시하는 리본카의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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