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진 금호타이어 사장, 대한타이어협회 28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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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진 금호타이어 사장, 대한타이어협회 28대 회장 취임
  • 윤진웅 기자
  • 승인 2020.02.2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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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진 금호타이어 사장.

[이뉴스투데이 윤진웅 기자] 전대진 금호타이어 사장이 대한타이어산업협회 2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타이어산업협회는 25일 서울 인터콘티넨털 서울코엑스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28대 회장으로 전대진 금호타이어 사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협회 회장 임기는 3년이다.

전 신임 회장은 전북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4년 금호타이어에 입사해 △광주·곡성 공장장 △중국생산기술본부장 △생산기술본부장을 역임했다. 지난해부터 대표이사·사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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