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학점교류 위한 공동 업무협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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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학점교류 위한 공동 업무협약 진행
  • 김용호 기자
  • 승인 2020.02.2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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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을순 글로벌사이버대 부총장,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 김중렬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이근용 대구사이버대 총장. [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
(왼쪽부터) 이을순 글로벌사이버대 부총장,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 김중렬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이근용 대구사이버대 총장. [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가 ‘성인학습자 역량 강화 교육콘텐츠 개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에 참여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21개 사이버대학 중 교육부 특성화 사업에 선정된 대학들이 각자 개발한 성인학습자 대상 우수 교육콘텐츠를 활용해 학점을 교류하는 것으로, (사)한국원격대학협의회(회장 김중렬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가 주관한다.

사업에서는 협력대학간의 우수한 콘텐츠를 교환하고, 학점교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사이버대학의 경쟁력 강화 및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사이버대학의 주 수요자인 성인학습자들이 양질의 다양한 콘텐츠를 접함으로써 직업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지식과 경험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학교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본교의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더 많은 이들이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서울사이버대는 학습자의 역량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더욱 우수하고 다양한 교육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사이버대는 2019년에는 K-MOOC 운영사업에 응모한 4개 강좌 모두 선정되며 2년 연속 K-MOOC 사업을 진행하고, 최근에는 ‘2020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으며, 글로벌개발협력전공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공모한 다국가 연수사업인 ‘아시아 평화구축을 위한 국제협력교육자 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되는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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