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형 광산갑 예비후보 "광산주민을 위해 실속을 챙기는 정치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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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광산갑 예비후보 "광산주민을 위해 실속을 챙기는 정치 하겠다"
  • 송덕만 기자
  • 승인 2020.02.2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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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광산갑 예비후보
이석형 광산갑 예비후보

[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송덕만 기자] 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5일 광주 광산을 빛나게 하는 오광(五光)시리즈 다섯 번째, 지역 숙원사업 공약을 발표했다.

이석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도심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회간접자본(SOC) 투자를 확대해 신도심과 구도심의 동반상생으로 지역 경제권역을 마련하겠다”며 “도농복합지역의 강점을 살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규먹거리 시장을 창출하고 사회복지시설 현대화와 효율화로 광산구민의 공동체 혁신 가치를 꼭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석형 예비후보 최우선 과제로 광주지하철2호선 4단계 사업추진으로 운남, 월곡, 하남, 소촌, 선운지구 주민들의 지하철 시대를 전개해 송정역 이용 편의 증대를 꾀하고 있다.

이어 2029광국제원예힐링엑스포 추진을 통해 50만 평 규모에 유리온실을 기반으로 대규모 국제원예 국가산업단지를 조성, 365일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구상을 담고 있다.

또한 광주 군 공항 소음피해를 최소화하며 광주전남 상생의 이전 해법을 모색하고 광주송정역세권 개발을 그리고 있다.

여기에 호남선 광주역 노선을 폐지하고 광주역의 기능을 송정역으로 통폐합해 광주 중심사업지역으로 개발을 도모하고 있다.

더불어 세대별 공감과 소통의 공간인 광산종합복지타운 건립이다. 3만5000여 평에 달하는 노대동 노인복지타운과 3만1000여 평의 규모인 효령노인타운에 버금가는 서부권 복지타운 건립을 담고 있다.

이석형 후보는 “최우선과제 Big시리즈 말고도 당장 빛그린산업단지와 평동산단 활성화, 상대적으로 더딘 광산지역 SOC개발 등 지역 숙원사업들이 산재해 있어 한시도 게을리할 여유조차 없다.”며 “도농복합지역인 광산구 지역발전은 국가균형발전의 대의를 완성하는 일이라는 사명을 갖고 더 나은 광산발전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늘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다는 역발상으로 나비축제를 시작해 지역을 혁신으로 이끌었으며 3선 지방자치단체장과 협동조합 재선 중앙회장으로 문재인 정부의 개혁과제 완수와 일자리 정책 실현에 꼭 필요한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전국적인 지방자치 분권세력과 농업, 농민, 농촌, 임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차기 민주정권 재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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