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4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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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4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위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선정 외국계보험 부문 1위
‘재무건전성’, ‘인재 육성을 위한 투자와 교육’서 최고점
  • 이상헌 기자
  • 승인 2020.02.25 09: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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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푸르덴셜생명]
[사진=푸르덴셜생명]

[이뉴스투데이 이상헌 기자] 푸르덴셜생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조사하고 발표한 ‘2020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의 외국계보험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기업의 사회, 경제적 역할을 올바르게 인식시키고,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바람직한 기업 경영의 모델상을 제시하고자 지난 2004년도부터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을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혁신능력, 직원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등 6대 핵심가치에 대한 12개 평가 항목을 바탕으로 평가된다.

푸르덴셜생명은 평가 항목 가운데 재무건전성, 인재육성을 위한 투자와 교육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이 외에도 경영진의 경영능력, 경영자산 활용도, 제품(서비스) 품질, 시장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혁신활동,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 사회공헌활동 등 10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푸르덴셜생명은 4년 연속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배경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건전성과 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들었다.

푸르덴셜생명의 지급여력(이하 RBC)비율은 515.04%(지난해 3분기)로 생명/손해보험사를 통틀어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생명보험사의 평균 RBC가 301.21%인 데 반해 평균을 훨씬 웃돌며 탄탄한 재무건전성을 자랑하고 있는 것이다.

RBC 비율은 보험사가 위기 상황에서 고객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는 여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험사의 재무건전성을 측정하는 대표적 지표다. 감독당국은 150% 이상을 유지할 것을 권고하고 업계에선 200%를 안정적인 수준으로 보고 있지만, 푸르덴셜생명은 그 두 배 이상의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푸르덴셜생명은 고객 만족도 지표가 좋은 비결로 설계사 채널인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를 꼽았다. ‘보험사관학교’라는 명성에 걸맞게 라이프플래너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생명보험전문가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라이프플래너는 3회의 설명회와 2회의 집중 인터뷰를 거쳐 선발되며, 이후 지점에서 1:1 맞춤 교육, 본사에서 총 5개 과정으로 이뤄진 ‘Expert Course’를 거친다. 라이프플래너들은 이러한 교육과정을 거치면서 생명보험에 대한 전문 지식뿐만 아니라, ‘NBS(Need-based selling)’ 기반의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고객에게 재정적 안정을 제공하기 위한 회사의 노력 덕분에 4년 연속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이번 존경받는 기업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고객들에게 더 나은 보장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는 784개 기업의 활동과 성과에 대한 산업계 임원 9,651명과 증권사 애널리스트 206명, 일반소비자 3,698명 등 총 1만 3,555명의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심사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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