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블랙핑크 제니 앞세운 갤럭시S20+ 광고 하루만에 조회수 2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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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블랙핑크 제니 앞세운 갤럭시S20+ 광고 하루만에 조회수 200만 돌파
  • 여용준 기자
  • 승인 2020.02.2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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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갤럭시S20플러스 아우라 레드 광고 이미지. [사진=제일기획]
KT 갤럭시S20플러스 아우라 레드 광고 이미지. [사진=제일기획]

[이뉴스투데이 여용준 기자] 제일기획이 제작한 KT의 갤럭시S20플러스 아우라 레드 광고가 20일 유튜브에 공개된 지 하루 만에 200만뷰를 돌파했다.

21일 제일기획에 따르면 KT 가입자를 대상으로 단독 출시되는 갤럭시S20플러스 아우라 레드 컬러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이번 광고는 블랙핑크의 ‘제니’를 모델로 기용해 트렌디함을 강조했다. KT는 모델의 후광 효과를 배가 시키고자 이번 제품의 컨셉을 ‘제니 레드’로 정했다.

제일기획은 IT기기를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서 갤럭시S20플러스 아우라 레드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이번 광고에 패션쇼의 런웨이 컨셉을 접목시켰다. 

마치 런웨이 위를 걷는 모델처럼 무심하면서도 당당하게 정면을 향해 걷는 제니와 그녀의 손에 들린 갤럭시S20+ 아우라 레드를 반복해 보여주는 한편 모델과 배경에는 흑백톤을 적용하고 제니의 손에 들린 제품만을 컬러로 담아 시선을 압도시킨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갤럭시S20+의 KT 전용 색상인 ‘아우라 레드’를 가장 매력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제니를 모델로 발탁, 런웨이 컨셉을 적용했다”며 “매혹적인 아우라 레드 컬러가 ‘2030의 워너비’ 제니와 만나 타깃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KT는 앞서 지난해 하반기 강다니엘을 모델로 선보인 갤럭시노트10 아우라 레드 광고가 온라인 조회 수 12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거뒀다. 이에 따라 제니를 앞세운 이번 광고가 트렌디한 2030세대들의 소유욕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 관계자는 “여성 가입자뿐만 아니라 개성을 중시하는 2030 가입자들이 레드 컬러를 선호하는 편"이라며 ”KT는 이번에 갤럭시S20플러스 아우라 레드 컬러를 단독 출시하면서 KT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등 서비스 품질로 경쟁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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