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시즌, ‘밀실의 아이들’ 더 강력해진 멀티뷰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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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시즌, ‘밀실의 아이들’ 더 강력해진 멀티뷰로 돌아온다    
  • 송혜리 기자
  • 승인 2020.02.2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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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T]
[사진=KT]

[이뉴스투데이 송혜리 기자] KT는 OTT ‘시즌’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 중 인기가 높았던 ‘밀실의 아이들’과 ‘고막메이트’ 두 번째 시즌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밀실의 아이들은 연예인들이 방을 탈출하기 위해 다양한 미션을 풀어 나가는 모습을 24시간 실시간으로 생중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한 화면에서 다섯개 장면을 동시에 지켜보며 실시간 채팅으로 직접 참여도 할 수 있는 양방향 콘텐츠다. 출연진은 광희, 홍진호, JBJ95의 김상균, CIX 현석, 김동한, ACE 김병관이다. 

이번에 공개될 두 번째 시즌에서는 이전 시즌보다 더 다양한 멀티뷰 앵글을 제공하고 팬들과 실시간 채팅 영역도 강화했다. 오는 26일 오후 2시에 공개한다.   

고막메이트는 시청자 사연을 읽어주고 그에 어울리는 노래로 위로를 해주는 음악토크쇼다. 첫 번째 시즌에서 활약했던 작사가 김이나, 가수 딘딘,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정세운이 고정 MC로 다시 함께 한다. 더불어 신규 시즌을 맞아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소란 보컬 고영배와 DAY6(데이식스), 헤이즈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김훈배 KT 커스터머 신사업본부장(전무)는 “고막메이트와 밀실의 아이들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나가는 콘텐츠로 가치가 높다”며 “앞으로도 시즌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다채롭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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