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 9.5kg 한 손 폴딩 유모차 ‘비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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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9.5kg 한 손 폴딩 유모차 ‘비트’ 출시
한국 소비자 이용 성향 맞춰 제작한 신제품
  • 이지혜 기자
  • 승인 2020.02.2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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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비트. [사진=스토케]
스토케 비트. [사진=스토케]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노르웨이 유아용품 기업 스토케가 중량은 가볍고 한 손 폴딩 등으로 휴대하기 편리한 유모차를 선호하는 한국 부모에 맞춰 신제품 ‘비트’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비트 최대 강점은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다. 스토케 첫 10kg 미만 유모차로 중량이 9.5kg이다. 또 중소형 세단 자동차 트렁크에도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53.5cm 너비여서 기차나 지하철 게이트를 문제없이 통과할 수 있다.

또 육아 아빠가 일반화 되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한 손 폴딩 기능을 적용했다. 부모 보기와 세상 보기 양대면 포지션에서 모두 시트 핸들 분리 없이 한 손으로 접기가 가능하다.

사용 연령대는 신생아부터 4세(22kg)까지다. 5점식 하네스(안전벨트)와 시트 핸들(안전바)이 있다. 뿐만 아니라 넓은 시트 공간을 제공해 아이가 성장하면서도 사용할 수 있다.

블루 멜란지, 블랙 멜란지, 블랙 총 3종 컬러이며 가격은 11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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