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시설관리공단, 코로나 19 혈액 부족 해결 단체 헌혈
상태바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코로나 19 혈액 부족 해결 단체 헌혈
  • 주동석 기자
  • 승인 2020.02.20 13: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주동석 기자] 광주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석)은 코로나19로 인한 혈액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

[사진=광산구시설관리공단]
[사진=광산구시설관리공단]

공단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19일 오전 광산구빛고을국민체육센터에서 센터 회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헌혈을 시행했다.

또한, 오후에는 환경직 직원들이 근무하는 광산구생활환경종합센터로 이동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단체 헌혈을 벌였다.

이날 총 30여명의 임직원이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공단 김재석 이사장은 “혈액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공단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헌혈에 참여해 자랑스럽고, 이번 단체 헌혈을 계기로 헌혈문화가 사회 전반에 확산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