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유니타스, 영문법 학습서 ‘세상 쉬운 그래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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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영문법 학습서 ‘세상 쉬운 그래머’ 출간
  • 김용호 기자
  • 승인 2020.02.1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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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스티유니타스]
[사진=에스티유니타스]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에스티유니타스가 영문법 학습서 『세상 쉬운 그래머』를 출간했다.

이번 신간은 문법을 이미지로 표현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영문법 학습서로, 텍스트만으로 전달하기 어려운 영어 문법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까지 명쾌하게 알려주도록 했다.

특히 30년 이상 영어를 가르쳐 온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설명과 저자가 직접 그린 600컷 이상의 그림이 수록된 것이 특징이다.

에스티유니타스 관계자는 "그림과 도식을 통해 중요 영문법의 핵심 포인트와 뉘앙스를 쉽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영어에 입문하는 학습자뿐만 아니라 영어 교육자들을 위한 참고 서적으로도 적합하다"며 "영어 문법에 대한 의문과 편견을 가진 외국어 학습자들에게 최적화된 영어교재"라고 설명했다.

교재는 문법편과 전치사편으로 구성해 한 권으로 영문법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단순 암기와 주입식 학습에서 벗어나 영어 문법을 이해하고 실제로 영어 대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핸드북 사이즈로 제작돼 휴대하기도 간편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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