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춘계전자박람회, 코로나19 여파로 7월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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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춘계전자박람회, 코로나19 여파로 7월 연기
  • 여용준 기자
  • 승인 2020.02.1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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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여용준 기자] 4월 홍콩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에정이었던 HKTDC 홍콩춘계전자박람회와 국제ICT엑스포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7월로 연기됐다. 

박람회를 주최하는 홍콩무역발전국은 18일 관계사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4월 13~16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박람회와 엑스포를 7월 25~28일로 연기한다고 전했다. 

이들 행사와 함께 열릴 예정이었던 홍콩 국제 춘계 조명박람회와 가정용품 박람회, 홈 섬유 및 비품 박람회 등 연계돼서 열리는 주요 행사 8개가 모두 일정을 연기했다. 

발전국 측은 일정이 변동됨에 따라 스폰서십과 변동 사항 등을 전달 받아 추후에 관계사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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