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 집으로ON, 오븐으로 구워 담백한 ‘어린이 순살생선’ 2종 출시
상태바
청정원 집으로ON, 오븐으로 구워 담백한 ‘어린이 순살생선’ 2종 출시
  • 이지혜 기자
  • 승인 2020.02.18 1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정원 집으로ON 어린이 순살생선. [사진=대상]
청정원 집으로ON 어린이 순살생선. [사진=대상]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대상 청정원 온라인 전용 브랜드 ‘집으로ON(온)’이 전자레인지 1분 조리로 완성되는 ‘집으로ON 어린이 순살생선’ 2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번거로운 조리과정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수산물 가정가편식(HMR)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국내 수산물 HMR 시장 규모는 2016년 220억 원에서 2018년 339억 원으로 2년간 약 54% 성장했다.

이에 청정원 집으로ON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고등어구이와 삼치구이로 구성된 어린이 순살생선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해당 제품은 100% 수작업으로 정성껏 가시를 제거해 생선을 발라먹기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집으로ON 어린이 순살생선’ 2종은 레몬즙을 사용해 잡내를 제거하고, 5단계 열처리가 가능한 오븐기를 사용해 단시간에 빠르게 구워내 생선 고유 맛과 영양은 물론 촉촉함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등어와 삼치 모두 우리나라 해역에서 잡은 생선만을 사용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낸 생선(30g)을 개별 진공포장해 위생적이다. 한 팩당 6개입으로 구성돼 원하는 만큼 꺼내 먹을 수 있어 간편하다.

조리법도 매우 간단하다. 전자레인지에 1분간 데우기만 하면 냄새나 연기 걱정 없이 담백하고 촉촉한 생선구이가 완성된다.

청정원 관계자는 “수산물 HMR 성장세에 발맞춰 출시한 이번 신제품은 어린이들도 영양가 높은 생선구이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통해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