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국회위원 예비후보 ‘과천지식정보타운’ 3호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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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국회위원 예비후보 ‘과천지식정보타운’ 3호 공약 발표.
“도시개발 전문가” 김성제 예비후보 미래지향적 프로젝트로 시민에게 희망을
  • 신윤철 기자
  • 승인 2020.02.14 16: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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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재 국회의원 예비후보 [사진=김성재]
김성재 국회의원 예비후보 [사진=김성재]

[이뉴스투데이 경인취재본부 신윤철 기자] 13일 김성제 의왕과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과천지식정보타운’을 활성화하는 내용을 담은 제3호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에는 ▲ 2023년 6월까지 과천지식정보타운 단지 조성 ▲ 조속한 주택 분양 ▲ 위례∼과천선을 연장한 과천지식정보타운역 신설 ▲ 입주 기업에 과천시민 우선 고용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성재 예비후보가 활성화 공약을 발표한 ‘과천지식정보타운’ 사업은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문원동 일대 약 1,353천㎡에 약 8,500세대(약 1만 9천여 명)의 주민이 입주할 주거단지와 IT, 정보통신, 게임, 바이오, 제약, 건축설계 등 100여 개의 중견기업 본사가 입주할 지식기반 첨단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1년 10월 국토해양부가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한 이후 2016년 말에야 부지 조성공사가 시작되어 현재 산업용지 분양이 완료되지 않는 상태이며, 주택 분양 또한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사업 일정이 늦춰지고 있는 실정이다.

김성재 예비후보는 “과천지식정보타운은 과천시 승격 이후 최대의 역사(役事) 사업으로서 향후 과천시를 첨단자족도시로 발전시킬 핵심 프로젝트이다”며 “본 사업이 2023년 6월까지 조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하고 과천시와 함께 행정적·제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를 위해 먼저, 최근 과천시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는 분양 지연과 관련하여 과천시와 협의하여 적정 분양가를 조기에 확정하여 사업지연으로 인하여 과천시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하여 “이번 정부 들어 지나치게 잦은 주택공급규칙의 변경으로 주택분양을 기대하는 과천시민들이 혼란과 피해를 보고 있다”며 “국토부의 주택공급 규칙 개정에 대한 철저한 감독을 통해 과천시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으며, “기 확정된 4호선 ‘과천지식정보타운역’ 신설뿐만이 아니라 위례~과천선을 연장한 ‘과천지식정보타운역’을 추가로 설치해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민들과 기업인들의 원활한 대중교통 접근성을 화보하고, 약 2만 5천명 이상의 직원들이 상주하게 될 첨단산업단지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새로 만들어질 일자리에 과천시민들이 우선 고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도시개발 전문가인 김성제 예비후보는 민선 5-6기 의왕시장으로 재임하면서 개발사업의 최대 난관이었던 그린벨트를 대폭 해제하고 대규모 도시 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보여준 추진력과 성과로 인해 그가 제시한 2호 공약인 ‘의왕·과천 광역철도 구축’ 공약과 함께 이번 ‘과천지식정보타운 활성화’ 공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국민과 소통하는 통합의 정치’를 내세운 김성제 예비후보는 행정고시(36회), 국토해양부 서기관, 민선 5-6기 의왕시장을 거친 행정전문가로 지난 6.13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이 전국을 석패하던 상황에서도 무소속 후보로 출마해 33.86%의 득표를 얻는 등 두터운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다.

효율적 행정과 시민복지를 위한 미래지향적 정책입안, 그에 따른 실천적 정책추진으로 이미 시민들의 평가와 신뢰를 받고 있는 김 예비후보의 공약들은 실천 불가능한 공약들로 표를 얻고 보자는 정치 철새들과는 달리 백년대계를 위한 치밀하고 과학적인 정보와 계획으로 4차산업에 진입한 지역, 나아가 국가경제를 견인할 프로젝트란 점에서 시민들은 뜨거운 호응과 박수를 보내고 있다.

지도자의 잘잘못에 따라 나라가 흥하기도 하고 멸망하기도 한다. 남을 속이지 않고 신의와 신용을 일컫는 이목지신(移木之信)이란 말이 있다. 이를 지키는 지도자를 둔 백성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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