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보호 장구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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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보호 장구 긴급 지원
  • 한영선 기자
  • 승인 2020.02.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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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김동수 회장, 송하진 도지사, 박정배 이사장 직무대행, 조만승 LX부사장.[사진=LX한국국토정보공사]
왼쪽부터 김동수 회장, 송하진 도지사, 박정배 이사장 직무대행, 조만승 LX 부사장. [사진=한국국토정보공사(LX)]

[이뉴스투데이 한영선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도내 사회취약 계층의 건강을 챙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전북도청 4층 접견실에서 1000만원 상당의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전북 사회복지공동보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계획은 전북도청, LX,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4개 기관이 협력했다. 전달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 조만승 LX 부사장, 박정배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김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 1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북도청은 제품 품귀현상에 따라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의 물량확보를 지원하고 LX와 국민연금공단이 구매한 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신속하게 지원을 마무리하게 된다.  

조만승 LX 부사장은 “확진자 발생범위가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요즈음 전북도 안전지대가 아니다”라며 “취약계층과 함께 도민 모두가 살기 좋은 환경 만들기를 목표로 지속적인 사회가치를 실현해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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