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MNU 지역발전 상생포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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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MNU 지역발전 상생포럼 업무협약 체결
  • 김용호 기자
  • 승인 2020.02.1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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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립목포대학교]
[사진=국립목포대학교]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가 지난 1월 30일 남악캠퍼스에서 목포시(시장 김종식), 영암군(군수 전동평), 무안군(군수 김산), 신안군(군수 박우량) 서남권 4개 지자체와 기관 간의 인적·물적 네트워크 구축 등 공동 발전을 위한 유기적인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NMU 지역발전 상생 포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각 기관 발전을 위한 업무 활동 협업체계 구축 △각 기관의 인적 교류 확대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 정책개발 및 공동 연구 수행 △학술교류 및 행정정보 교류 확대 등에 대해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NMU 지역발전 상생 포럼은 서남권 4개 지자체와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의 현안과 정책 발굴과 개발 등 서남권 지역의 발전을 위해 실무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박민서 목포대 총장은 “대학이 자리하고 있는 서남권 지역의 4개 지자체와 지역발전과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지역 중심대학으로서 지역발전 및 지역사회에 기여함으로써 국립대학의 책무성을 다 하겠다”며 “지속해서 4개 지자체와 공동 협업과 정책 발굴을 추진하는 등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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