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봄에 신는 스니커즈 조거 ‘자가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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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봄에 신는 스니커즈 조거 ‘자가토’ 출시
  • 이지혜 기자
  • 승인 2020.02.10 09: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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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조거 '자가토' [사진=휠라]
휠라 조거 '자가토' [사진=휠라]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휠라가 봄을 앞두고 일상에서 편안하고 멋스럽게 신기 좋은 데일리 조거 ‘자가토’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데일리 조거는 조깅화를 연상시키는 심플한 디자인을 가진 스니커즈의 한 종류다.

자가토는 1999년에 등장했던 휠라 헤리티지 슈즈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스웨이드와 합성가죽, 메시 등 다양한 소재를 혼합해 독특하면서도 빈티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발등을 덮는 신발 혀 부분과 발뒤꿈치에는 F로고 박스를, 신발 고무 밑창에는 휠라 영문 로고를 디자인 포인트로 가미했다. 파일론 소재 중창으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 ‘데일리 조거’로서 기능적 측면에도 완성도를 더했다.

자가토를 착용한 김유정 화보. [사진=휠라]
자가토를 착용한 김유정 화보. [사진=휠라]

베이지, 그레이, 블랙, 화이트·블루·레드 총 4가지 색상을 선보이며, 사이즈는 220~280까지 10단위로 출시됐다. 가격은 6만9000원이다.

휠라 관계자는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디자인의 자가토는 데일리 조거 카테고리 장점을 가장 잘 보여주는 제품”이라며 “일상에서 다양한 착장과 매치가 가능해 올봄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제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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