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문화재단, ‘마스터스 성악 최고위과정 19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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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재단, ‘마스터스 성악 최고위과정 19기’ 모집
  • 김용호 기자
  • 승인 2020.02.0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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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 강마루 (재)한국예술문화재단 이사장(왼쪽)과 로마시립예술학교 안나리자 펠레그리밀(annalisa pellegrimil presidente) 교장, (사진 아래) 마스터스 성악 최고위과정 18기 수료콘서트 모습. [사진=한국예술문화재단]
(사진 위) 강마루 (재)한국예술문화재단 이사장(왼쪽)과 로마시립예술학교 안나리자 펠레그리밀(annalisa pellegrimil presidente) 교장, (사진 아래) 마스터스 성악 최고위과정 18기 수료콘서트 모습. [사진=한국예술문화재단]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재)한국예술문화재단이 오는 27일 개강하는 ‘마스터스 성악 최고위과정 19기’를 모집한다.

해당 과정은 각각 오는 2월 27일과 8월 27일에 예정된 환영식, 수료콘서트를 포함해 총 19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진행된다.

과정은 생활 속에서 필요한 교양과 클래식, 오페라, 관현악을 배우며 성악, 칸초네, 이태리 가곡까지 함께 접할 수 있도록강의와 성악 마스터 클래스, 개인레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지원은 입회원서 1부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재단 측은 서류전형을 거쳐 총 30명을 모집한다.

과정 이수자에게는 이태리 로마시립예술학교 연수 및 디플로마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부여다. (재)한국예술문화재단은 앞서 지난 1월 16일 협약식을 갖고 각종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교환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재)한국예술문화재단 이사장 명의의 디플로마를 수여받을 수 있고, (재)한국예술문화재단 산하기관인 대한민국 성악가 협회에서 성악가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총 2회 이상 무대에 오를 수 있고, 연 2회 진행되는 총원우회 Homecoming day Concert에 초청받게 되며, 매학기이뤄지는 오픈강좌 참관 기회가 주어지는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재단에 따르면, 과정을 이수한 원우들은 과정 이수 후에도 친목도모를 위해 매달 미니콘서트를 개최했고, 나아가 성악을통해 작은 사랑의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일에는 지난 기수의 원우들이 다수 참여한 가운데 (재)한국예술문화재단의 콘서트홀에서 신년하례 겸 개관 축하콘서트도 열렸다.

우리나라 첫 팝페라 가수인 강마루 (재)한국예술문화재단 이사장은 “국내 최정상 성악가 18명의 교수진, 700여명이 넘는분들이 수료하신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성악’ 최고위과정”이라며 “이 과정을 통해 음치탈출, 가정 및 기업의 회복, 스트레스 해소, 힐링 등을 경험하시고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접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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