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마지막 황금세대’ 커크 더글라스 별세, 향년 10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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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마지막 황금세대’ 커크 더글라스 별세, 향년 103세
  • 박병윤 기자
  • 승인 2020.02.06 08: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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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BC 홈페이지 캡쳐]
[사진=BBC 홈페이지 캡쳐]

[이뉴스투데이 박병윤 기자] 헐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 커크 더글라스가 숨졌다. 향년 103세. 

5일(현지시간) BBC 등 주요 외신들은 커크 더글라스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1916년생인 커크 더글라스는 50년대 헐리우드 황금세대를 보낸 배우로 '해저 2만리', 'OK목장의 결투', '스팔타커스' 등에 출연했다. 

그의 아들이자 영화배우인 마이클 더글라스는 "세상에서 그는 영화의 황금 시대 출신의 배우였지만 저와 제 형제 조엘, 피터에게는 단순히 아빠였다"며 "내가 그의 마지막 생일에서 했던 말을 다시 전한다 '아버지, 나는 당신을 너무나 사랑하고 당신의 아들이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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