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파오 펭수’ 5일 매장 문 열면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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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파오 펭수’ 5일 매장 문 열면 살 수 있다
9개 온라인·10개 매장 동시 공개 …온라인 한정판은 낮 12시부터 판매
  • 이지혜 기자
  • 승인 2020.02.0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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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파오]
[사진=스파오]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SPA(생산자 판매) 브랜드 스파오가 5일 펭수 협업상품 전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온라인 판매는 5일 낮 12시부터 사전 예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프라인 매장은 개점하면 실물 구입이 즉시 가능하다.

이번 협업상품은 지난 11월 펭수 첫 컬래버레이션을 시작한 이후 마지막 상품 공개로 기존에 공개되지 않았던 상품까지 전부 출시된다. 또한 오프라인 10개 매장과 스파오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9개 온라인 채널에 동시 공개돼 최대한 많은 고객 이번 협업 상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 9개 채널은 스파오 공식 온라인몰, 스타일쉐어, 텐바이텐, 무신사, 카카오톡 선물하기, 11번가, 롯데닷컴, 브랜디, 서울스토어다. 오프라인 매장은 강남, 홍대, 명동점 등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펭수의 따뜻한 극세사 날개를 그대로 담은 샤워 가운과 귀여움을 더 크게 담은 후드티와 티 드레스 등이 있다.

또 1차 출시부터 많은 인기를 얻었던 수면 바지 3종 역시 사전예약이 진행되어 풍성해진 라인업을 자랑한다. 샤워 가운과 티 드레스 옐로우 컬러는 온라인 단독으로 출시된다.

스파오 스테디셀러인 스웨트셔츠는 핑크과 그레이 컬러가 추가 되었고 새로운 펭수 자수 디자인이 추가돼 소장가치를 높였다.

스파오 관계자는 “이번 펭수와 협업처럼 2020년에도 국민 브랜드에 걸맞은 협업들로 고객들을 만날 예정”이라며 “스파오만의 방식으로 다양한 스트리트 브랜드, 해외 브랜드와도 새롭게 컬래버레이션을 풀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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