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 '제41회 학위수여식'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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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 '제41회 학위수여식' 취소
  • 김용호 기자
  • 승인 2020.02.0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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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동주대학교(총장 김영탁)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에 따라 2월 7일 예정된 '제41회 학위수여식'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동주대는 이날 체육관에서 졸업생 1012명에게 학위수여를 예정이었으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에 따라 행사를 취소했다. 1978년 개교 이후 동주대의 졸업식 취소는 이번이 처음이다.

동주대는 신종코로나의 추이를 지켜보고 적절한 시기를 선택해 학과별 졸업장과 각종 상장들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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