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다집’이 인테리어와 가전을 결합한 빌트인 상품을 정식 론칭했다. [사진=그리다집]
‘그리다집’이 인테리어와 가전을 결합한 빌트인 상품을 정식 론칭했다. [사진=그리다집]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일렉스홀딩스의 O2O인테리어 서비스 브랜드 ‘그리다집’이 지난 23일 인테리어와 가전을 결합한 빌트인 상품을 정식 론칭했다.

그리다집은 앞서 지난 2018년부터 “인테리어도 가전도 모두 발품 팔지 마세요”란 슬로건 아래, LG·삼성 가전제품 공식유통사인 사내 가전유통 사업부의 전문가와 함께 국내에서는 유일한 주거 및 상업 인테리어 가전큐레이팅 융합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바 있다.

이번에는 기존 가전 및 인테리어 개별 상담이 아닌 한번의 상담으로 견적부터 구매까지 공간별로 한 개의 상품형태로 구매할 수 있게 인테리어 가전 결합상품을 빌트인 형태로 판매하며 거실, 주방, 베란다, 상가 등 다양한 공간형태별로 인테리어와 결합한 가전제품 공간제안부터 설치시공 및 최저가 구매까지 모두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다.

기존에 인테리어와 가전을 따로 상담하여 견적을 받아 구매를 하는 것이 아닌, LG, 삼성 가전 공식유통사인 자사의 가전유통 사업부를 통해 인테리어 시공과 가전구매를 한번에 하나의 상품형태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그리다집]
[사진=그리다집]

올해로 서비스 2주년을 맞은 그리다집은 인테리어 초기 기본설계부터 표준원가 견적솔루션을 통해 사후관리까지 직접 시공 및 관리하는 국내 유일의 커스텀 인테리어 솔루션(Custom Interior, 맞춤형 설계 인테리어)을 제공하는 특장점을 가지고, 표준견적 솔루션을 기반으로 인테리어 초기 기본설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직접 책임 관리하는 국내 유일의 커스텀 인테리어 솔루션(Custom Interior, 맞춤형 설계 인테리어)을 통해 고객 누구나 공정별 표준화된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자사의 직접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전문인력이 직접 단 한 번의 무료방문을 통해 고객이 발품 팔지 않는 원스톱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특허청으로부터 △인테리어 자동견적서비스 제공 시스템과 △가전 추천 서비스 제공방법 및 이를 시행하기 위한 시스템 △건물의 하자진단 보고서를 제공하는 장치 및 방법이 특허출원이 돼 있으며, 이를 통해 인테리어와 가전상품의 최저가를 기반으로 한 표준 견적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ED 한국기업데이터로부터는 온라인 인테리어 견적 서비스를 통한 O2O 서비스 기술역량 우수기업 인증을 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다년간 직접시공 기반의 노하우로 입찰서비스 확장을 통해 모든 항목의 기준이 분명하고 투명한 표준원가 견적솔루션을 제공하며, 130여가지의 하자점검 및 셀프 감리 체크리스트 등 안전체크 리스트를 통해 천편 일률적인 시공, 기준 없는 견적, 물리적인 발품의 낭비 등 기존 인테리어 업계의 문제들을 개선하고 있다.

그동안 인테리어 직접시공으로 누적시공 90호를 달성하며 전년 대비 200% 이상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정재기 그리다집 대표는 “시공을 하는데 있어 가전의 선택에 따라 기초 설계가 고려되어야 된다”며 “기존에는 인테리어 공간에 맞추어 가전을 구매하고 이후에 크기나 주변 인테리어와 맞지 않는 형태의 문제가 발생하면 재구매 및 재시공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리다집 서비스로 인테리어 공간제안부터 최저가 가전구매까지 상품형태로 한번에 구매가 가능해 고객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고객도 업체도 모두 발품 팔지 않는 입찰형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특화시켜 인테리어를 시공하는 데 있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하고 간편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그리다집은 기존 직접시공을 통한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IT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서비스를 확장하고 주거상업 고객층의 공간 라이프에 적합한 맞춤형 인테리어 상품개발을 통해 세일즈 채널 확장 및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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