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 설 연휴 '119상황실·코로나대책본부' 상황 점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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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설 연휴 '119상황실·코로나대책본부' 상황 점검해
이 지사, "설 연휴 마지막 날까지 경북도를 찾은 귀성객들의 안전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비상대책본부 방문, 대응상황 점검 및 근무자 격려
  • 남동락 기자
  • 승인 2020.01.27 1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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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7일, 설연휴 마지막날  119상황실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사진=경북도]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7일, 설연휴 마지막날 119상황실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사진=경북도]

[이뉴스투데이 경북취재본부 남동락 기자]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비상대책본부를 찾아 연휴에도 근무에 여념이 없는 소방대원들과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지사는 119종합상황실에서 현장영상전송시스템으로 전송되는 영상을 통해 문경시 산불현장을 지휘하며, 문경소방서장에게 산불이 마을 인근으로 연소 확대되지 않도록 최대한 소방력을 투입하여 철저히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설 연휴 긴급구조구급대책을 점검하고 우리도를 찾은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설 연휴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비상대책본부를 찾은 이 지사는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신종감염병으로부터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철우 도지사는 설연휴 첫날인 24일 도 종합상황실, 119종합상황실, 경북경찰청 112상황실과 예천소방서 도청119안전센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비상대책본부를 차례로 방문해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긴급 시․군 영상회의에서 도, 시․군, 의료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신종감염병 확산을 원천봉쇄할 수 있도록 주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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