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으로 발목 잡힌 제주공항, ‘귀성객 발 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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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으로 발목 잡힌 제주공항, ‘귀성객 발 동동’
  • 박병윤 기자
  • 승인 2020.01.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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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박병윤 기자] 제주국제공항에 윈드시어가 발효중이다. 

27일 항공기상청은 이날 제주, 여수, 김해, 울산 공항에 윈드시어 강풍 특보를 발효 중이라고 공지했다. 

윈드시어는 갑작스럽게 바람의 방향이나 세기가 바뀌는 현상으로, 항공기 이착륙 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기상청은 제주공항은 이날 오후 6시에, 울산공항은 밤 9시에, 여수공항은 밤 10시쯤 윈드시어와 강풍특보가 해제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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